세종시, “행정수도특별법 즉각 처리” 국회에 강력 촉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세종시, “행정수도특별법 즉각 처리” 국회에 강력 촉구

투어코리아 2026-04-14 01:06:35 신고

3줄요약
▲왼쪽부터 황운하 국회의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 /사진-세종시
▲왼쪽부터 황운하 국회의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 /사진-세종시
▲이승원(왼쪽 두 번째)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행정수도 특별법’ 국토균형발전의 초석 긴급 토론회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모습. /사진-세종시
▲이승원(왼쪽 두 번째)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행정수도 특별법’ 국토균형발전의 초석 긴급 토론회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모습. /사진-세종시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국회에 강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13일 국회를 방문해 이종욱 국토법안심사위원장을 면담하고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의 신속한 심사와 처리를 요청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14일 예정된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앞두고 법안 상정을 위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부시장은 면담에서 “여야가 행정수도 완성에 이견이 없고 공동 발의까지 이뤄진 만큼 더 이상 지체할 이유가 없다”며 “지금이야말로 특별법을 처리할 적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선언이 아니라 지방선거 이전에 법안 처리를 통해 실질적인 의지를 보여야 한다”며 소위 단계에서의 적극적인 통과를 거듭 요청했다.

이에 앞서 이 부시장은 국회에서 열린 ‘행정수도 특별법 국토균형발전의 초석 긴급 토론회’에 참석한 황운하 의원을 만나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하기도 했다.

현재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에는 여야 의원이 각각 발의한 총 5건의 행정수도건설특별법안이 계류 중이다.

해당 법안들은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 국회 및 대통령 집무실 이전,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

세종시는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실현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하며,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지속적인 제도 이행 압박을 이어갈 방침이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