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에쓰오일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일하는재단에 후원금 1억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45세 미만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0개 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선정된 각 팀에는 약 2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지원된다.
에쓰오일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18년부터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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