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 4월 14일 구단별 경기일정과 선발투수, 생중계 채널이 공개됐다.
이날 오후 6시30분 삼성라이온즈의 최원태와 한화이글스 문동주의 맞대결이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진다. 중계채널은 SPOTV2다.
키움히어로즈와 기아타이거즈의 경기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다. 선발투수는 각각 하영민과 양현종이다. 중계는 KBS N SPORTS에서 볼수 있다.
KT위즈의 고영표와 NC다이노스의 버하겐이 창원NC파크에서 대결을 펼친다. 중계채널은 SBS SPORTS다.
롯데자이언츠의 나균안과 LG트윈스의 송승기는 잠실야구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중계는 SPOTV다.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는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선발투수는 각각 최민석과 타케다이며 중계채널은 MBC SPORT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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