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컴투스가 임직원 및 가족들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교육 환경 개선과 복지관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하루 평균 1000명 이상이 이용하는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의 노후 시설을 정비해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사회문제 해결 전문 NGO 좋은변화와 협업한 이번 봉사에는 컴투스 임직원 가족 30여 명이 참여해 직접 나눔을 실천했다.
컴투스는 활동에 앞서 복지관 내 교육 질 향상을 위해 기존 노후 책상을 1인용 책상·의자 세트 50조로 교체하고, 55인치 이동형 스마트 칠판을 설치해 ‘컴투스 디지털 공부방’을 구축했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복지관 전체 시설물을 소독하고 창틀과 문손잡이 등을 꼼꼼히 청소하는 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여름철 대비를 위해 관내 선풍기를 세척하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배수관 퇴적물을 제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을 쏟았다.
봉사 참여자는 “가족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은 주말이었다”며 “어르신들이 개선된 환경에서 즐겁게 시설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IT 공부방 조성, 시각장애 아동용 기구 기부, 환경 보호 캠페인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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