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심권호 ‘모쏠 티’에 자리 떴다 “그러면 안 되는데…” (조선의 사랑꾼) [T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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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심권호 ‘모쏠 티’에 자리 떴다 “그러면 안 되는데…” (조선의 사랑꾼) [TVis]

일간스포츠 2026-04-13 22:5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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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최홍만이 ‘53년 모쏠’ 심권호의 연애 코칭에 나섰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암 수술 3주 후, 건강을 회복한 심권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심권호는 제주도에서 윤정수, 최홍만 점심 식사를 했다. ‘체육계 후배’로서 최홍만은 심권호의 눈치를 보면서도 챙기려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심권호는 “오랜만에 큰 사람이 있으니 적응이 안 된다”고 말했다.

최홍만과 심권호는 ‘여사친’ 여부까지 정반대였다. 최홍만은 “전 남자보다 여자랑 대화하는 게 편하다”며 “남자랑 있으면 재미가 없다”고 말했다. 

심권호는 “내 주위에는 다 남자밖에 없다. 여자하고 대화하기가 힘들다”고 토로했다.

‘모쏠’ 탈출을 위해 심권호는 조언을 구했다. 최홍만은 심권호의 대화 스타일부터 파악에 나섰다. 심권호는 “거의 질문을 받으면 단답형으로 이야기 한다”고 했고, 최홍만은 “절대 그러면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심권호는 “그러고 싶겠냐”고 억울해했다. 최홍만은 “여자와 가까워지고 싶다면 그 사람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호응을 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TV조선

그러나 심권호는 “그러고 싶어도 누굴 만난 적도 없고, 어떻게 사귀는지 이해가 안 된다. 연애를 해본 적이 없으니까”라고 당당히 말했다.

이에 최홍만은 목이 멘 듯 연신 기침을 하며 자리를 떠 웃음을 안겼다. 최홍만은 “형님 이야기 듣다보니 자꾸 얹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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