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3일 오후 6시 41분께 충북 괴산군 청천면 달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떠 있는 것을 낚시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부패 상태가 심해 성별과 연령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사망 원인을 확인하는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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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3일 오후 6시 41분께 충북 괴산군 청천면 달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떠 있는 것을 낚시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부패 상태가 심해 성별과 연령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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