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노래 실력 비웃음에 결국 폭주…"배우고 셰프고, 다 꺼져" (마니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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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노래 실력 비웃음에 결국 폭주…"배우고 셰프고, 다 꺼져" (마니또클럽)

엑스포츠뉴스 2026-04-13 19: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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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MBC entertainment'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광희가 자신의 노래 실력에 웃음을 터뜨리는 멤버들에 결국 폭주했다.

12일 공개된 MBC '마니또클럽' 선공개 영상에서는 '마니또클럽 3기' 멤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가 응원가를 녹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광희는 "먼저 해야지, 창피하니까"라며 가장 먼저 녹음에 나섰다. 이에 이선빈이 "맨 마지막에 하면 안 되냐"며 만류했지만, 광희는 "오빠 장난 안 칠 거야. 웃기면 안 돼"라며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녹음이 시작되자 광희는 "쳐다보지 마"라고 경고했지만, 첫 박자부터 놓치며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떼창 구간에서도 음정이 어긋나자 멤버들은 눈물까지 흘리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유튜브 'MBC entertainment'

녹음을 마친 뒤 광희는 "비난 금지라고 했잖아. 좋은 소스 꺼내 쓴다며"라고 불평했고, 감독을 맡은 차태현은 "여러분이 이해를 못 하는데, 광희는 어차피 노래를 못한다"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결국 웃음 소리가 너무 많이 들어가 재녹음에 들어갔지만, 멤버들이 일부러 쳐다보지 않았음에도 광희는 첫 소절부터 굉음을 내며 다시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광희가 "널리널리 퍼져라"라는 가사를 "널리널리 꺼져라"로 잘못 부르자 현장은 또다시 웃음바다가 됐다. 멤버들이 이를 지적하자 광희는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채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MBC entertainment'

결국 광희는 "빨리 박수 치고 끝내. 왜 이렇게 길게 하냐, 짓궂네"라며 슬레이트를 직접 치면서 "다 꺼져, 배우고 셰프고 다 꺼져"라고 외치며 폭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던 이선빈을 향해서도 "꺼져"를 연달아 외치고, 약지를 들어 올리며 손가락 욕을 연상케하는 제스처까지 더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사진 = 유튜브 'MBC entertainment'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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