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대체불가능회사가 운영하는 퀴즈형 앱테크 플랫폼 ‘코퀴즈(COQUIZ)’가 유틸리티 토큰인 ‘코넛코인(ConutCoin)’ 채굴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지난 12일 도입된 채굴 시스템은 사용자가 보유한 ‘코넛’을 활용해 코넛코인을 보상으로 받는 실시간 방치형 구조다. 획득처를 다변화해 더 많은 사용자가 생태계에 참여하고, 토큰의 실질적인 가치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채굴 보상은 매주 10만 개 규모로 지급되며, 인앱 아이템이나 코넛NFT를 활용해 채굴 효율을 전략적으로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적인 프로젝트와 달리 채굴한 코넛코인을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FOBL)’에서 직접 거래하거나, 앱 내 아이템 구매 및 NFT 발행 등에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나아가 오는 25일에는 실물 결제 플랫폼인 ‘코넛샵(CONUT SHOP)’ 도입이 예정돼 있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토큰 생태계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코넛코인은 현재까지 앱 내 결제 5800건 돌파 및 약 91만 개의 누적 소각을 기록하며 건전한 유통 구조를 입증하고 있다.
‘코퀴즈’는 시사, 경제, 암호화폐 등 다양한 분야의 퀴즈를 풀고 보상을 얻는 ‘Quiz-to-Earn’ 모델로, 최근 가상자산 프로젝트로는 이례적으로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충 대체불가능회사 대표는 “코넛코인 채굴은 참여와 보상을 강화해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핵심 기능”이라며 “사용자들이 생태계 안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직접 경험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체불가능회사는 오는 25일 부산에서 ‘Ultra Sound CONUT’을 주제로 밋업을 개최하고 코넛샵 운영 전략 및 파트너십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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