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의 감독과 함께하는 제13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감독 특별전> 섹션 상영작을 소개합니다.
지난해 <굿뉴스>로 다시 한 번 장르적 쾌감을 선사한 감독 변성현이 선정한 <킹메이커>를 비롯해,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영화에 대한 순도 높은 애정을 그려낸 감독 김초희, 일상에서 마주치는 장면을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한 <남매의 여름밤>의 감독 윤단비,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로 평단의 주목을 끌어낸 감독 김세인, 세 감독이 함께 선정한 영화 <믹의 지름길>을 상영합니다.
작품 상영을 마치고 네 명의 감독이 직접 GV 현장을 찾아 작품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니, 놓치지 마세요! 🖤
13th 마리끌레르 영화제
Marie Claire Film Festival, MCFF
4월 24일(금) – 4월 26일(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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