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하남!’ 25일 미사호수공원서 오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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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하남!’ 25일 미사호수공원서 오픈 공연

경기일보 2026-04-13 17:55: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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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남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열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 모습. 하남시 제공
지난해 하남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열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 모습. 하남시 제공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오는 25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2026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을 연다.

 

‘2026 스테이지 하남!’은 오픈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이제 K-컬처의 중심은 하남’을 주제로 미사, 원도심, 감일, 위례 등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스테이지 하남!’은 2023년 이후 누적 관람객 10만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시민에게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버스킹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픈공연은 하남시 대표 버스커 ‘위아위안’의 사회로 오후 5시30분 미사동 ‘고일태권도팀’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다.

 

오후 6시 본 공연이 진행되며 공연은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본 공연에선 다이내믹한 타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호레이’가 무대의 포문을 연다.

 

하남시 버스커로 활동 중인 여성 듀오 밴드 ‘오모’가 K-팝을 선사하고,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레인보우’가 신나는 K-팝 댄스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EDM과 브라스 사운드를 결합한 퍼포먼스 팀 ‘디퍼’의 색다른 관악 무대도 준비돼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는 여성 래퍼 키썸의 개성 넘치는 무대도 펼쳐진다.

 

‘스테이지 하남!’은 마임, 마술, 코믹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무대는 시민 자율버스커 참여를 확대하고, 권역별 특색을 반영한 공연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교욱 하남문화재단 대표는 “많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하남시가 버스킹과 거리문화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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