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전통주,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석권… 지역 특산품 경쟁력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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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전통주,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석권… 지역 특산품 경쟁력 ‘우뚝’

투어코리아 2026-04-13 16:5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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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전통주,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 사진제공 = 양주시
▲ 양주 전통주,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 사진제공 = 양주시

[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양주시 소재 전통주 제조업체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주류 품품회에서 잇따라 대상을 거머쥐며 지역 특산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특히 특정 업체의 경우 수년째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양주 전통주의 독보적인 위상을 굳히고 있다는 평가다.

​13일 시에 따르면 최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술 부문에서 ㈜양주도가 농업회사법인과 양주골이가전통주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118개 브랜드가 출품해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양주도가는 올해 전통주 부문에서 ‘청사과막끌림’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업체는 2021년 ‘별산막걸리’를 시작으로 2024년 ‘별산소주25’, 2025년 ‘소쿨’ 등 매년 신제품을 앞세워 수상 실적을 갱신하며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다.

​양주골이가전통주 또한 ‘이가주’로 대상을 차지하며 저력을 보였다. 지난해 ‘이가주탁’의 대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특히 떠먹는 탁주인 ‘이화주’는 4년 연속 대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지역 대표 명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송주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주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가 전국 최고의 품질로 공인받아 매우 자랑스럽다며 전통주 업체들이 지역 농가와 상생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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