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DL이앤씨가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무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은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일대에 공급하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의 무순위 청약 모집공고를 게재했다고 13일 밝혔다.
청약 접수는 오는 20일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3일, 계약은 5월 2일이다.
해당 단지는 앞선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포함해 약 5200건의 신청이 접수됐으며, 일부 타입은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잔여 물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용 59㎡ 일부 타입이 포함된다.
입지 측면에서는 지하철 8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서울 접근성이 비교적 양호한 편이다. 8호선을 통해 잠실권 이동이 가능하고, 환승을 통해 강남과 종로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도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인근에 형성돼 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 영화관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초·중·고교가 밀집한 교육 환경도 갖춰져 있다. 단지 내에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조성도 예정돼 있다.
주변 환경으로는 왕숙천과 인접해 있으며, 인근 공원과 체육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검배체육문화센터 등 공공시설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단지는 3000가구 이상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건설사 컨소시엄 방식으로 추진된다. 커뮤니티 시설과 내부 설계는 일반적인 대단지 아파트 수준으로 계획됐다.
주택전시관은 구리시 수택동 일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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