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BNK경남은행이 산불·집중호우 등 이재민 구호를 위해 ‘BNK 재난·재해 구호 KIT’를 상비한다.
BNK경남은행은 ‘BNK 재난·재해 구호 KIT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17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본부·아이엘씨와 체결한 ‘BNK 재난·재해 구호 KIT 지원 프로젝트 업무 협약’에 의해 마련됐다.
BNK경남은행 본점 누리마당에서 열린 봉사활동에는 사전에 자원 신청한 60여명의 직원이 참가해 힘을 보탰다.
봉사자들은 치약칫솔세트, 수건, 담요, 파스, 마스크 등 18종으로 구성된 BNK 재난ㆍ재해 구호 KIT를 제작했다.
직원들이 제작한 BNK 재난·재해 구호 KIT는 총 1000개로 산불과 집중호우 등이 발생하면 해당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명훈 사회공헌홍보부장은 “직원들이 직접 만든 BNK 재난·재해 구호 KIT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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