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13일 '청년 키움 두배 통장지원 사업' 대상자 43명에게 만기 축하금으로 총 1천548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축하금 수혜자들은 36개월간 본인 납부금 360만원을 넣어 적금 만기에 군 지원금 360만원을 포함해 총 720만원을 받았다.
청년 키움 두배 통장은 군내 18~49세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적립하면 3년 후 군에서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150명이 통장을 개설해 총 140명이 만기에 혜택을 받았다.
군은 청년 유입과 안정적인 정책을 위해 올해 281억원을 들여 청년 취업자 주거비, 신혼부부 주거자금, 청년 정책활동 활성화, 청년활력 수당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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