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테크, 불가사리 콜라겐 스킨케어 ‘라보페’ 리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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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테크, 불가사리 콜라겐 스킨케어 ‘라보페’ 리브랜딩

한스경제 2026-04-13 15:21:00 신고

스타스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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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스타스테크는 해양 유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라보페를 전면 리브랜딩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은 'The New Labope' 콘셉트로 진행됐다. 스타스테크는 국내 시장뿐 아니라 미국과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스타스테크는 2017년 설립된 기후 테크 스타트업이다. 해양 생태계 교란종인 불가사리를 활용해 친환경 제설제와 비료를 개발해 왔다. 불가사리의 재생 능력에 주목해 독자 기술을 확보했다.

불가사리 콜라겐을 피부 진피층까지 전달하는 나노 전달체 기술을 적용해 특허 성분 페넬라겐을 개발했다. 이 성분을 바탕으로 2022년 라보페를 선보였다.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유통을 확대했다. 중국 라이브 커머스에서 방송 시작 30분 만에 전량 판매되는 성과도 거뒀다.

이번 리브랜딩으로 라보페는 피부 구조를 건강하게 개선하는 더마 브랜드로 포지션을 강화한다. 페넬라겐은 기존 콜라겐 대비 최대 2392배 높은 흡수율을 구현한다. 피부 탄력 구조를 근본적으로 강화해 지속 가능한 피부 관리를 돕는다. 패키지 디자인도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새 라인업은 총 6종이다. 마스크팩 2종, 인핸스 라인 3종, 선케어 1종으로 구성됐다. 마스크팩은 집중 케어를, 인핸스 라인은 피부 구조 강화를, 선케어는 회복과 보호를 동시에 제공한다.

라보페는 지난 3월 마스크팩 2종을 먼저 출시했다. 자외선, 적외선,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하는 3중 광케어 선케어 제품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불가사리 콜라겐을 함유해 실내외 유해 광원으로 손상된 피부 회복을 돕는다. 인핸스 3종은 소비자 진입 장벽을 낮췄다.

스타스테크는 이번 리브랜딩을 계기로 국내외 유통 채널 확장에 속도를 낸다. 국내에서는 공식 온라인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화해 등 주요 플랫폼과 오프라인 채널을 강화한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중국 샤오홍수, 도우인, 티몰, 미국 아마존, 틱톡샵 등으로 영역을 넓힌다.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는 "The New Labope 리브랜딩으로 라보페의 기술력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전달하겠다"며 "환경적 가치와 혁신적인 스킨케어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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