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곽선영 “‘크래시’ 뛰어넘을 듯…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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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곽선영 “‘크래시’ 뛰어넘을 듯…너무 재밌다”

일간스포츠 2026-04-13 15:1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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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스튜디오지니

‘허수아비’ 곽선영이 작품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3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연출을 맡은 박준우 감독이 참석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1980년 중반부터 1990년대 초까지 경기 화성 등에서 벌어졌던 이춘재 사건을 소재로 한다.

곽선영은 극중 형사 강태주(박해수)의 초등학교 동창 강성일보 기자 서지원 역을 맡앗다. 박준우 감독과 ‘크래시’, ‘크래시’ 시즌2, 그리고 이번 작품까지 여러 차례 작업한 곽선영은 이번 작품이 박준우 감독의 최고 작품이라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4년 방송한 ‘크래시’는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 ENA 월화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에 오른 작품이다. 

곽선영은 “허수아비는 잘 될 것 같다. 촬영이 재밌었다. 심각한 소재를 다루기에 재밌다고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작품을 만드는 입장에서 즐거웠다”며 “성적은 일단 감독님의 전작 뛰어넘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박해수, 이희준과의 호흡에 대해선 “이 두 사람과 같은 작품을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높은 저에겐 선배들”이라며 “극에 몰입하는 순간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허수아비’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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