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119안전센터 소속 도상아 대원(소방장)이 ‘119마스터세이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3일 의왕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청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에쓰오일 사옥에서 에쓰오일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전국의 구급대원 40명에게 2026년 119 마스터세이버 표창 및 소방영웅지킴이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상은 지난해 심정지 환자를 살린 ‘하트세이버’와 급성 뇌졸중 환자를 구조한 ‘브레인세이버’, 중증 외상 환자의 생존율을 높인 ‘트라우마세이버’를 모두 달성한 최우수 구급대원에게 수여된다.
이정용 의왕소방서장은 “생명의 기적을 만들어 낸 구급대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왕시민들의 생명지킴이로 남아 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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