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1X초코2, 퍼포먼스→매력으로 도쿄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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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1X초코2, 퍼포먼스→매력으로 도쿄 홀렸다

일간스포츠 2026-04-13 14:3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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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초코1 예찬, 태조와 초코2 안판, 윤지가 ‘초코1X초코2 1ST 라이브 인 재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4, 5일 이틀간 도쿄 신주쿠무라 라이브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초코1과 초코2 멤버 예찬, 태조, 안판, 윤지가 함께 참여해 총 4회차 무대를 선보였다. 약 200석 규모의 공연장에서 진행된 만큼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밀도 높은 구성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날 콘서트는 조Pd가 제작한 첫 패밀리 프로젝트 ‘초코 라 파밀리아’의 더블 타이틀곡 ‘프렌지’로 강렬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온 더 스트릿’, ‘왓츠 유얼 위시’ 무대가 펼쳐지며 초반부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Q&A 코너를 비롯해 ‘이구동성’, ‘TMI 폭로대회’, ‘몸으로 말해요’,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참여형 코너도 이어지며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유쾌한 현장을 완성했다.

특히 유닛별 스페셜 무대가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초코1의 예찬과 태조는 토미오카 아이의 ‘굿 바이 바이’를 선곡해 색다른 감성을 선보였고, 초코2의 안판과 윤지는 베이비몬스터의 루카, 아사의 ‘Woke Up in Tokyo’를 재해석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를 통해 일본 현지 음악과 K팝을 아우르는 선곡 구성으로 글로벌 프로젝트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했다.

공연 말미에는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타이틀곡 ‘깁미’ 무대를 끝으로 마무리되며 여운을 남겼다. 네 멤버는 각자의 개성과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패밀리 프로젝트의 시너지와 존재감을 입증했다. 엔딩 토크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소감을 전하며 팬들과 진심 어린 교감을 나눴고, 폴라로이드 촬영, 친필 사인 포스터, 랜덤 엽서 세트 등 다양한 특전 이벤트와 경품 추첨이 준비돼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초코엔터테인먼트 첫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는 대한민국 힙합 1세대의 상징 조Pd가 제작, 실력파 멤버 ChoCo1 예찬, 태조와 ChoCo2 안판, 윤지가 뭉친 첫 패밀리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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