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방서, ‘충훈벚꽃축제’서 119안전체험마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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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방서, ‘충훈벚꽃축제’서 119안전체험마당 운영

경기일보 2026-04-13 13:5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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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방서가 11일부터 12일까지 ‘2026 안양충훈벚꽃축제’가 열린 만안구 충훈2교 하부 일대에서 시민 참여형 ‘119안전체험마당’을 운영했다. 안양소방서 제공
안양소방서가 11일부터 12일까지 ‘2026 안양충훈벚꽃축제’가 열린 만안구 충훈2교 하부 일대에서 시민 참여형 ‘119안전체험마당’을 운영했다. 안양소방서 제공

 

안양소방서(서장 김지한)가 봄꽃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안전의 소중함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소방서는 ‘2026 안양충훈벚꽃축제’가 열린 만안구 충훈2교 하부 일대에서 시민 참여형 ‘119안전체험마당’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는 축제를 즐기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체험형 안전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56명이 참여해 이틀간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 안전을 책임졌다.

 

체험마당에서는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 ▲빛 소화기 체험 ▲어린이 방화복 착용 및 포토존 운영 ▲완강기 사용법 교육 등 전 연령대가 흥미를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소방서는 현장에서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안내,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홍보 등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을 적극 알렸다.

 

또 봄철 산불 예방 수칙과 음식점 화재 예방, 차량용 소화기 비치의 중요성 등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 수칙을 집중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선희 안양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체험에 참여하면서 심폐소생술과 화재 예방 수칙 등 필수 안전 상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한 서장은 “많은 시민이 축제를 즐기는 현장에서 체험형 교육과 정책 홍보를 함께 추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와 정책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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