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와 가짜 결혼설' 김승수, 마음은 절박한데…'AI 며느리' 무슨 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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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가짜 결혼설' 김승수, 마음은 절박한데…'AI 며느리' 무슨 일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4-13 13:0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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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승수가 '가짜 결혼설' 해프닝 이후 또다시 AI 로봇을 앞세운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승수가 모친의 팔순 생신에 AI로봇을 총출동 시켰다. 

김승수는 "내가 소개해줄 누군가가 있다. 이름은 제니"라며 사람모양 로봇을 공개했다. 제니는 김승수의 명령에 따라 '팔순 축하 춤'까지 추었다. 김승수의 어머니는 충격을 받은 듯 반응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어 김승수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AI 2세(?) '쪼꼬미'를 언급하며 "쪼꼬미 엄마로 너무 어울리지? 좀 더 발전하면 사람처럼 같이 살 수도 있고 얼마나 좋냐"라며 어머니에게 며느리라고 불러보라고 했다.

김승수의 어머니는 참다 못해 "얘 완전 미친X이다"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스튜디오의 서장훈은 "이런 불효가 없다"고 탄식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한편 김승수는 지난해 10월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6살 연하인 박세리에게 '애기야'라고 불러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이어 온라인 상에 두 사람이 동거 및 결혼했다는 가짜뉴스가 유포되면서 각각 사실무근이라 해명한 바 있다. 

김승수는 '남겨서 뭐하게'에 다시 한번 출연해 "연인이 있다면 실례가 되지 않을까"하는 이영자의 질문에 "아무도 안 만났다. 제로다"라며 다른 연인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가짜 결혼설'에 대처한 김승수는 또 다시 결혼을 하고 싶다며 '미우새'에 출격했다. 그러나 또 다시 또다시 AI 로봇을 등장시키며 시선을 끌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지난 2024년 김승수는 '미우새'에 출연해 당시 썸 대상이었던 양정아와 통화를 하면서 AI딸 쪼꼬미를 소개했다. 김승수가 양정아를 친구라고 소개하자 쪼꼬미는 "아빠를 잘 부탁한다"고 이야기했다.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우리 집에 왔을 때 같이 양육할래?"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또한 "나랑 양정아 배우 잘 어울릴 것 같냐"고 묻기도 했다. 

쪼꼬미는 "사람마다 취향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주관적인 판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로봇다운 답을 냈다. 이어 "하지만 만약 관심있다면 용기내서 다가가보는 건 어떠냐"고 말했다. 

'가짜 결혼설' 해프닝 이후에도 김승수는 AI 로봇을 활용한 관계 설정을 이어가고 있다. 반복되는 콘셉트에 일각에서는 진정성에 대한 의문도 함께 커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tvN STORY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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