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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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커플' 탄생

인디뉴스 2026-04-13 12:49: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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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지예은/바타

 

연예계에 새로운 대세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가 1994년생 동갑내기 연인으로 거듭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종교라는 공통분모로 맺어진 1994년생 동갑내기 인연

 

두 사람을 하나로 묶어준 가장 큰 매개체는 신앙심이다.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던 이들은 같은 교회에 다니며 신앙 생활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1994년생이라는 동갑내기 공감대와 종교적 가치관의 일치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현재 이들은 각자의 바쁜 활동 중에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정신적으로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고 있다.

비즈니스 파트너에서 평생의 조력자로 발전한 과정

 

지예은
지예은

 

지예은과 바타의 인연은 일적으로도 이미 증명된 바 있다. 지난해 '워터밤 서울 2025' 무대를 준비하던 당시, 지예은은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신곡 '밀크쉐이크' 안무를 위해 직접 바타를 섭외하는 열정적인 추진력을 보였다.

바타 역시 지예은의 요청에 흔쾌히 응하며 감각적인 안무를 제작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협업 과정에서 보여준 서로의 전문성과 성실함은 단순한 동료 이상의 감정을 싹트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예능계 블루칩과 안무계 거물의 만남에 쏟아지는 축복

 

바타
바타

 

지예은은 'SNL 코리아'에서의 독보적인 캐릭터로 이름을 알린 후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예능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지코의 '새삥' 안무 등을 히트시키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최정상급 안무가다.

각자의 분야에서 정점에 서 있는 두 대세 스타의 결합에 온라인은 이미 축하 열기로 가득하다.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지예은의 밝은 에너지와 바타의 힙한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 "교회 친구가 연인이 되는 정석 코스라 더 보기 좋다", "워터밤 때부터 묘하게 케미가 좋더니 결국 열애라니 축하한다"는 등 누리꾼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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