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아현이 일간스포츠와 팬캐스트가 함께하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아티스트 오브 4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4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에서 아현은 3만 3380표를 획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아현은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4월의 아티스트’ 여자 솔로 부문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2위는 유니스의 엘리시아가 차지했다. 엘리시아가 속한 유니스는 최근 첫 미주 투어 ‘에버 라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위는 프로미스나인의 백지헌이 이름을 올렸다. 백지헌은 팀 활동과 함께 공연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성과를 조명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1위에게는 ‘2026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및 보도 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4월’ 그룹 부문 투표는 오는 14일 팬캐스트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한편 아현이 속한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4일 미니 3집 ‘춤’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IN SEOUL’을 개최한다. 서울 공연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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