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 온 팩트’ 장동민, 단짝 예원 만나면 기운 펄펄...4라운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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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팅 온 팩트’ 장동민, 단짝 예원 만나면 기운 펄펄...4라운드 우승

뉴스컬처 2026-04-13 11:28: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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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에서 장동민이 4라운드 ‘뉴스 경매’ 우승을 거머쥐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예원과 함께하는 라운드마다 시너지를 발휘하며 눈길을 끌었다.

10일 공개된 '베팅 온 팩트' 4회 장면. 사진=웨이브
10일 공개된 '베팅 온 팩트' 4회 장면. 사진=웨이브

 

지난 10일 공개된 4회에서는 장동민-예원-이용진-진중권-정영진-헬마우스-박성민-강전애까지 총 8인의 플레이어가 4라운드 ‘뉴스 경매’를 통해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였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7일 첫 공개 이후 4월 12일까지 무려 17일 연속 예능 카테고리 내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과 흥행성을 입증했다.

4라운드 ‘뉴스 경매’는 7개의 뉴스 중 진짜라고 판단되는 뉴스에 코인을 베팅해 두 배의 수익을 노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6번과 7번 뉴스에서 가장 많은 코인을 보유한 박성민-강전애 팀과 전략으로 맞선 장동민-예원 팀이 치열한 입찰 경쟁을 펼쳤다.

경매 결과, 박성민-강전애 팀이 선택한 6번 뉴스는 ‘페이크’, 장동민-예원 팀이 낙찰받은 7번 뉴스는 ‘팩트’로 판명되며 희비가 엇갈렸다. 이로 인해 강전애와 박성민은 각각 4천 코인과 3천 코인을 잃었고, 장동민과 예원은 각각 7천3백 코인과 3천8백 코인을 획득했다.

특히 코인을 ‘올인’하는 승부수를 던진 장동민은 누적 1만1,400코인으로 단독 1위에 올랐고, 예원 역시 6천9백 코인으로 뒤를 이었다.

다음 날 아침 진행된 깜짝 기상 미션에서는 간밤에 일어난 뉴스 중 ‘진짜’를 찾는 문제가 출제됐다. 이 과정에서 강전애가 유일하게 정답을 맞히며 1천 코인을 획득한 반면, 장동민은 ‘페이커’에게 가장 방해되는 플레이어로 지목돼 결과가 무효 처리됐다.

이에 플레이어들은 “장동민이 스스로를 지목한 것 아니냐”며 그를 ‘페이커’로 의심했고, 장동민은 “사람이 어떻게 문제를 다 맞히냐고 하는데 나는 인간이 아니다”라고 받아치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어 “페이커가 나를 건드려? 잡아내겠다”며 복수를 다짐해 긴장감을 높였다.

의심은 장동민에게서 끝나지 않았다. 예원은 “장동민과 팀일 때는 모두 이겼지만 이용진과 함께할 때는 계속 졌다”며 이용진을 새로운 페이커로 지목했고, 이용진은 “코인 꼴찌도 스트레스인데 페이커 의심까지 받으니 두통이 온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플레이어 간 불신이 극에 달한 가운데, 5라운드 ‘팩트 갤러리’에서 또 어떤 반전이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웨이브의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한 두뇌 서바이벌로,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독점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지연 starlife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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