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 이후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디즈니플러스는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첫 번째 글램 포토를 공개했다.
먼저 커플 컷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이 사랑스러움과 다정함을 전한다. 점차 가까워지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개인 컷에서는 두 사람이 ‘대군부부’의 품격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각 캐릭터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도 끌어올린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갖췄지만 평민 신분에 대한 한계를 느끼는 재벌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의 운명적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7일과 18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3~4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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