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양영수 "1등 명품 도시 완성" 공식 재선 도전 선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보당 양영수 "1등 명품 도시 완성" 공식 재선 도전 선언

한라일보 2026-04-13 11:01:04 신고

3줄요약

12일 열린 진보당 양영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진보당 양영수 후보(아라동을)가 정책발표 기자회견과 개소식을 갖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양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개소식에서 故서명숙 이사장을 추모하며 "현장의 소중함을 깊이 새기고, 주민의 숨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아라동을 '1등 명품 도시'로 완성하기 위해 ▷복합스포츠문화센터 및 영평도서관 완공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할 공공사우나 건립 ▷아라 통합 돌봄 센터 건립 및 마을 전담 간호사 도입 ▷아라지구대 설립 ▷491번 버스 전면 무료 순환버스 확대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도입 ▷명품 런닝길과 마을 산책길 조성 ▷마을축제 브랜드화 ▷경로당 무상급식 고도화 등을 주요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아라동을 선거구는 유일한 진보당 현역 의원인 양영수 의원이 공천을 받아 재선 도전에 나서고 더불어민주당은 김한규 국회의원의 선임비서관을 지냈던 정현철(42)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을 받았다. 국민의힘에서는 지난 2024년 보궐선거에 나섰던 김태현(43) 제주시을 당협위원회 사무국장이 비례대표로 선회하면서 뚜렷한 후보자가 나서지 않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