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 푸드페스타서 일식 면식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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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랑, 푸드페스타서 일식 면식 라인업 공개

한스경제 2026-04-13 10:55:50 신고

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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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면사랑은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전통 우동집 콘셉트 부스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면사랑은 일식 면식 라인업과 누들 헬시 제품을 선보였다.

박람회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사흘간 열렸다. 100여개 식음료 기업이 참가해 4000여개 제품을 전시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비즈니스 교류와 협업 기회를 모색했다.

면사랑은 2022년 첫 참가 이후 5년 연속 박람회에 참여했다. 올해도 감사패와 최우수상을 받으며 B2B 시장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다.

부스는 시식존, 하이라이트존, 누들헬시존, 제품상담존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급식·외식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확인했다. 하이라이트존에서는 사누끼우동, 메밀면 등 대표 제품 상담이 이뤄졌다. 누들헬시존에서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누들 헬시 라인업을 소개했다.

시식 코너에서는 가쓰오우동, 냉우동, 냉메밀소바, 일본식 전통 가라아게를 제공했다. 사누끼우동면은 온면과 냉면으로 선보였다. 냉메밀소바는 진한 메밀향과 가쓰오 장국으로 완성했다. 가라아게는 메뉴의 완성도를 높였다.

면사랑 관계자는 "급식·외식 현장에서 요구되는 메뉴 완성도와 운영 효율성을 확인했다"며 "제면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과 맞춤형 솔루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면사랑은 1993년 OEM 건면으로 시작했다. 1996년 자체 브랜드를 론칭한 뒤 30년 넘게 B2B 면 시장을 주도해왔다. 면과 소스, 튀김류까지 연구하며 제품 경쟁력을 키웠다. 안전한 설비와 조리법 연구로 품질과 맛을 높였다. 전국 식재 대리점, 단체급식, 프랜차이즈, PB 시장에서 활약했다. 2018년 매출 1065억원을 기록했다.

2022년부터는 B2C 시장에도 진출했다. 냉동 가정간편식 등 다양한 소비자 제품을 선보였다. 2024년 B2B와 B2C 통합 매출은 1876억원으로 전년 대비 11.9% 성장했다. 올해 프랑스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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