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시험 준비와 취업 활동,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현장 캠페인이 진행된다. 사람인은 전국 주요 대학을 직접 찾아가는 오프라인 캠페인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람인’과 ‘가입 인증’을 결합한 언어유희 콘셉트로, 학업과 취업 준비로 지친 대학생들에게 휴식과 참여형 이벤트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중간고사 기간에 맞춰 시원한 음료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플랫폼 이용 경험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현장에서는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을 비롯해 위치 기반 아르바이트 서비스 ‘동네알바’, 외국인 유학생 대상 플랫폼 ‘코메이트’ 등이 함께 소개된다. 룰렛 이벤트와 밸런스 게임 등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대학생과의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캠페인은 오는 15일 서울대학교를 시작으로, 17일 서강대학교 등 주요 대학에서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람인 관계자는 “학업과 취업 준비를 병행하는 대학생들에게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캠퍼스 현장에서의 접점을 확대해 커리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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