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앞으로도 KB캐피탈은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것.”
13일 KB캐피탈에 따르면 빈중일 대표이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취약계층 장애인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생계 유지를 돕기 위해 사업장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이번 지원이 장애인 소상공인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충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냄과 동시에 사업장이 보다 더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지원은 장애를 가진 취약계층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사업장에서 겪는 신체적, 물리적 활동의 불편함 해소와 고객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사업장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KB캐피탈은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소상공인 사업장 5곳을 선정해 장애 유형에 따른 맞춤형 개선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내용은 ▲휠체어 이동 동선 확보 및 경사로 설치를 통한 접근성 개선 ▲IoT 조명 및 누수 탐지 센서 설치 등 사업장 시스템 개선 ▲노후 시설 교체를 통한 에너지 효율 개선 ▲장애 편의성 증대를 위한 특화 기기 등을 지원하여 사업주와 고객이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사회적 관심과 동참을 끌어내기 위해 ‘네이버 해피빈’과 협업하여 6월까지 장애인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온라인 모금함을 개설하여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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