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집에서 불을 지르려고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시흥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12일 오후 9시께 자신의 거주지에서 캠핑용 숯을 이용해 불을 지르려고 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당시 집에는 A씨의 자녀 등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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