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이클 기대주' 영주고 송하빈 대회新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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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이클 기대주' 영주고 송하빈 대회新 2관왕

한라일보 2026-04-13 10:0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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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이클 2관왕 송하빈.



[한라일보] '제주 사이클 기대주' 송하빈(영주고)이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전국대회 2관왕에 올랐다.

13일 제주특별자치도사이클연맹에 따르면 송하빈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인천벨로드롬에서 열린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 여자 18세이하부 개인추발과 옴니엄에서 1위에 오르며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특히 개인추발에서는 4분 02초 617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송하빈은 고혜린과 함께 출전한 여자 18세 이하부 메디슨 종목에서도 인천체육고에 근소한 차이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장수임(제주동중)도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1개를 따내며 제주사이클의 미래를 밝게했다. 장수임은 여자15세이하부 스크래치 종목에서 한설(계산여중), 강유나(빛가람중)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독주경기와 200m기록경기에서 경시현(계산여중)에 이어 은메달을 2개를 추가했다.

장수임은 오윤정·정하은과 함께 출전한 여자15세이하부 단체스프린트에서도 1분20초609로 은메달, 단체추발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제주동중이 종합 준우승하는데 결정적인 역할했고 전국 상위권 전력임을 입증했다.

일반부에서도 메달이 나왔다. 제주사이클연맹 소속으로 출전한 박제원은 남자일반부 1LAP 종목에서 22초756으로 1위 오민재(양양군청, 22초429)에 0.327초 차이로 3위에 올랐고 박제원과 남매지간인 박지해(제주특별자치도청)도 여자 일반부 1LAP 종목에서 3위에 올라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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