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현 의왕시장 예비후보 “의왕에 뼈묻을 각오로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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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현 의왕시장 예비후보 “의왕에 뼈묻을 각오로 헌신”

경기일보 2026-04-13 09:4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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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현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동현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 선거 캠프 제공
오동현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동현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 선거 캠프 제공

 

오동현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의왕에 뼈 묻을 각오로 헌신할 것”이라고 호소했다.

 

오 예비후보는 13~14일 이틀간 실시될 본 경선을 앞둔 지난 12일 의왕시민과 당원들을 향한 호소문을 발표했다.

 

그는 호소문을 통해 “본 경선을 앞둔 지금 제 가슴은 오직 의왕의 미래에 대한 걱정과 책임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의왕의 구석구석을 돌며 마주친 여러분의 거친 손마디와 고단한 눈빛을 잊지 못한다”며 “‘오동현, 꼭 이겨서 우리 의왕을 바꿔달라’는 시민의 말씀에 밤잠을 설쳤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재명 대통령의 얼굴을 바라보지 않고 그분이 지향하는 시대적 가치를 보았다. 눈보라치는 거리에서, 서슬퍼런 정치검찰 앞에서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며 “이재명이 위기에 처했을 때 100만인 서명운동을 주도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았고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을 만들어 정치검찰의 무도한 칼날에 맞서 대통령을 지켜냈고 이재명의 가치를 의왕에서 꽃피우기 위해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비바람을 맞으며 싸우고 또 싸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경선은 오동현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의왕을 살리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밀알이 되는 과정”이라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권위보다 겸손과 섬김으로 증명할 오동현에게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오 예비후보는 “의왕을 위하고 민주당을 위해 끝까지 승리하겠다”며 “겸손과 섬김으로 낡은 정치를 걷어내고 검찰독재정권의 무도한 칼날에 맞서 이재명을 지켜냈듯 의왕의 자부심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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