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서인영이 마지막 남은 속세를 공개했다.
서인영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내 마지막 남은 속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놀라운 길이를 자랑하는 네일아트를 하고 앙칼진 표정을 짓는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네일아트를 자신의 마지막 남은 속세라고 표현한 재치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달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을 첫 공개했다. 론칭 3일 만에 10만 구독자 돌파해 실버 버튼을 받았다. 현재 45만 명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사진 = 서인영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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