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오는 14∼15일 전북을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재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노 중앙선관위원장은 14일 전북선관위, 15일 군산시선관위를 찾는다.
그는 ▲ 예비 후보자 등록 상황 ▲ 선거운동 기구 신고·신청 현황 ▲ 공정선거참관단 운영 준비 상황 등을 확인한 뒤 직원들의 애로 사항을 듣고 개선 방안도 논의한다.
전북선관위 관계자는 "중앙선관위원장 방문을 계기로 선거관리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