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다름엔터테인먼트는 13일 매거진 ‘데이즈드’ 4월호 화보의 비하인드 컷(B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민영은 우아함과 세련된 카리스마, 청순미까지 넘나들며 ‘변신의 귀재’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서로 다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표현력은 컷마다 확연한 대비를 이루며 ‘대체불가 여배우’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B컷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순간조차 화보로 완성시키는 박민영의 집중력과 프로페셔널한 태도가 고스란히 담겼다는 평가다.
촬영은 태국 푸켓의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 진행됐지만, 박민영은 흔들림 없는 몰입도로 모든 컷을 소화했다. 과감한 컬러와 다양한 스타일링 역시 특유의 눈빛과 절제된 포즈로 완벽하게 살려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민영은 tvN 드라마 세이렌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했으며, 차기작 ‘나인 투 식스’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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