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대(농협대학교 코트, 성사·토당·충장·성라·삼송코트)에서 열린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1200여명의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또 다수의 관람객이 대회를 찾았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남·녀 대학클럽부 참가가 대회의 활력을 더했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농협식품의 혼합잡곡과 쌀로팝 과자를 제공했다.
지난 12일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올원뱅크부 장성규, 유동희씨 조 ▲남·녀 대학클럽부 남자부 동국대학교 팀, 여자부 고려대학교 팀 ▲신인부 태윤기, 심두수씨 조 ▲개나리부 최지애, 지남미씨 조 ▲오픈부 백동엽, 김학윤씨 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테니스를 향한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 속에서 인상적인 명경기들이 이어지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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