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남서울농협이 NH농협생명 연도대상에서 사무소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NH농협생명은 남서울농협이 지난 8일 개최된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5연패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남서울농협은 우수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남서울농협은 고객 맞춤형 보험 상담과 체계적인 사후관리,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을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합원과 고객의 다양한 보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농협 보험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해 왔다.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은 “5년 연속 대상 수상과 명예의 전당 헌액은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임직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보험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남서울농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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