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지금까지 본 여성 중 최고 미인”…‘하트시그널5’ 들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상민 “지금까지 본 여성 중 최고 미인”…‘하트시그널5’ 들썩

스포츠동아 2026-04-13 08:46:13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채널A

사진제공 | 채널A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상민이 ‘하트시그널5’ 첫 회부터 한 여자 입주자 미모에 감탄하며 사랑꾼 발언을 터뜨린다.

14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첫 회에서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연예인 예측단’으로 출연해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남녀 출연자들의 첫 만남을 지켜본다.

이날 예측단은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시그널 하우스’에 하나둘 모여드는 입주자들을 면밀히 관찰한다. 그러던 중 이상민은 한 여자 입주자를 보자 “내가 지금까지 봐 온 여성들 중에서 가장 미인 같다. 단 우리 아내 빼고”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김이나는 “우리 ‘하트시그널’ 출연자 중에? 아니면 연예인들까지 다 합쳐서?”라고 묻고, 이상민은 “다 합쳐서”라고 단호하게 답해 궁금증을 키운다. 이상민이 첫눈에 극찬한 입주자가 누구일지 시선이 쏠린다.

이번 시즌에서는 새롭게 도입된 ‘1대1 대화’도 공개된다. 여자 입주자들이 대화하고 싶은 남자 입주자를 순서대로 정한 뒤 돌아가며 10분씩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한 여자 입주자는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사실 가장 제 스타일이어서 오히려 마음을 표현하기가 싫었다”고 털어놓는다. 실제로 상대 앞에서는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이를 본 김이나는 “어유, 어쩔 줄 몰라 하네”라며 대리 긴장한다.

반면 또 다른 여자 입주자는 설렘 속에서도 경계심을 드러낸다. 상대와 유쾌하게 대화를 나눈 뒤 “너무 능숙하셔서 경계가 됐다”, “좀 여우인가?”라고 말한 것. 하지만 김이나는 “벌써 반했네. 자기한테 족쇄를 채운 거야”라고 분석해 흥미를 높인다. 이어 두 남녀의 미묘한 분위기에 “바로 이거지!”라고 반응하며 본격 러브라인을 예고한다.

윤종신의 셀프 연애 고백도 웃음을 안긴다. 그는 “첫인상에서의 호감이 오래 가는 편이냐?”고 로이킴에게 물은 뒤 “난 꽤 오래가는 스타일이다. 감정을 전하기까지도 오래 걸리고 신중하다. 그러다 상대가 시집도 가고 축의금도 냈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로이킴은 “그래서 그런 음악들이 나오는 거구나”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