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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드갤러리아는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 타블레(TABLÉE)를 론칭하고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고메이494에 첫 매장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타블레는 쇼핑과 식사를 결합한 형태로,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글로벌 가정식 메뉴를 제공한다.
매장에서는 현장에서 즉석 조리한 라이브 메뉴를 포함해 60여 종의 다채로운 델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타블레는 신메뉴 개발과 검증 기능을 수행하는 테스트 키친 역할을 겸한다. 이곳에서 검증된 고품질 레시피와 간편식 상품은 앞으로 단체급식 사업장과 아파트 커뮤니티 식사 서비스 등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고메드갤러리아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통해 급식 메뉴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화점 고객의 까다로운 입맛을 반영한 트렌디한 메뉴를 급식 현장에 이식해 차별화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고메드갤러리아 관계자는 “타블레는 고메드갤러리아의 미식 가치를 상징하는 브랜드이자 급식 사업 고도화를 위한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급식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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