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질재벌’ 허남준, 올블랙 슈트에 냉혹 카리스마 ‘뿜뿜’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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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재벌’ 허남준, 올블랙 슈트에 냉혹 카리스마 ‘뿜뿜’ (멋진 신세계)

일간스포츠 2026-04-13 08:4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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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멋진 신세계’의 악질재벌 ‘차세계’ 허남준의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배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허남준은 ‘멋진 신세계’에서 ‘악질재벌’ 차세계 역을 맡는다. 극중 차세계는 차일그룹 차달수(윤주상)의 손자이자 재벌 3세로 “결혼은 인수합병”이라고 외치는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는 별명의 소유자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오는 5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차갑고 독한 재벌 차세계의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에는 회사 앞에서 시위 중인 시위대를 뚫고 나가는 세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빈틈없는 올블랙 쓰리피스 슈트핏을 자랑한 그는 계란 투척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냉혹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특히 날아오는 계란을 막은 우산 너머로 드러난 세계의 서늘한 눈빛에서 그에게 붙은 ‘악질 재벌’,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등의 ‘악명’을 입증한다.

이렇듯 갖가지 악명으로 무장한 차세계가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을 지닌 신서리를 맞닥뜨리며 펼쳐질 파란만장한 전개와 폭발적 시너지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의 ‘악질 시너지’가 폭발할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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