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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고 파트 2’는 플레이브가 선보이는 4번째 미니앨범이다. 지난해 2월 발매된 3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1’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소속사 블래스트는 “플레이브는 이번 앨범으로 하나의 서사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또 다른 서사의 가능성을 열 것”이라고 전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본 새비지’(Born Savage)와 선공개곡 ‘흥흥흥’을 비롯해 ‘꽃송이들의 퍼레이드’, ‘루나 하츠’(Lunar Hearts), ‘그런 것 같아’ 등 총 5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본 새비지’는 거친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구성이 인상적인 록 기반 트랙이다. 퍼포먼스 창작 작업에는 유명 안무가 바다와 리에하타가 참여했다.
소속사는 “묵직한 킥과 날카로운 전자 기타, 깊은 베이스가 곡 전반을 관통하며 압도적인 무게감과 긴장감을 조성하는 노래”라며 “멤버들은 거침없는 보컬로 운명의 무대 앞에 선 이들의 결연한 의지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플레이브는 지난해 11월 21~22일 양일간 국내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인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한 아시아 투어 앙코르 공연 ‘대쉬: 퀀텀 리프 앙코르’(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Encore)를 매진시키며 인기를 과시했다. 새 앨범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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