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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셀러가 발급한 ‘추천 코드’로 신규 셀러가 가입 후 첫 판매 상품을 등록하면, 광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셀러포인트’ 5만 포인트를 각각 적립해준다. 이후 첫 주문 발생 시 5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해, 기존 셀러와 신규 셀러는 각각 총 10만 ‘셀러포인트’를 받는다.
적립된 포인트로 셀러는 자신의 판매 전략에 맞춘 상품·브랜드 광고를 집행하며 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 있다. 또한 추천 횟수에 제한이 없어 신규 셀러를 유치할수록 더 많은 포인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만큼, 셀러가 비용 부담 없이도 마케팅 강화와 매출 증대를 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11번가는 프로모션 오픈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첫 상품 등록을 빠르게 마친 신규 셀러 11곳에는 선착순으로 기존 포인트 혜택의 3배 규모인 15만 ‘셀러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신규 셀러를 가장 많이 유치한 기존 셀러 11곳을 선정해 각각 110만 ‘셀러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시준 11번가 서비스기획그룹장은 “셀러들에겐 실질적인 혜택을 기반으로 판매 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기회가, 11번가는 오픈마켓의 핵심 경쟁력인 셀러들의 유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셀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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