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고려신용정보가 취약계층 지원부터 의료 인프라 후원, 아동·미래세대 지원, 임직원 참여 기부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경영지원부문 브랜드전략파트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먼저 주거 취약계층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려신용정보는 신용정보협회 및 회원사와 함께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주거 취약계층에게 생필품과 생활 자원을 전달하는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대상자들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성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의료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지원도 정기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고려신용정보는 삼성서울병원 발전기금을 정기 후원하며 의료 인프라 개선과 공공의료 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환자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국내 의료 환경 전반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아동과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 활동도 진행했다.
홀트아동복지회와 연계해 원데이클래스 형태의 봉사활동을 진행, 한 부모 강사의 자립을 지원하고 강사비 지급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도 활발하다.
고려신용정보는 KBS가 진행한 사랑의 열매 연말 방송모금 캠페인에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고려신용정보 관계자는 "고려신용정보는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기업과 구성원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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