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박중훈, 자식농사 대박 맞네…AI·IT·美대 “작품 잘 만들었네”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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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박중훈, 자식농사 대박 맞네…AI·IT·美대 “작품 잘 만들었네” (미우새)

스포츠동아 2026-04-13 04:3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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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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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중훈이 삼남매 근황을 공개하자 감탄이 쏟아졌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박중훈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박중훈의 자녀들을 언급하며 “첫째 아들은 AI 교육 컨설턴트, 둘째 딸은 IT 디자이너, 셋째 딸은 캘리포니아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세 자녀의 사진에 모벤져스는 “아빠를 쏙 빼닮았다”, “작품 잘 만들어놨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박중훈은 아들의 군 시절 일화를 전하며 자녀 교육 방식도 밝혔다. 그는 “아프리카 남수단에 8개월 파병을 갔다. 위험한 곳이라 걱정했지만 본인이 원해서 보냈다”며 “허락이 아니라 찬성을 해준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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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들이 하자는 대로 하는 편이다. 방임이 아니라 자율권을 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은 “나중에 딸이 사기꾼 같은 사람을 데리고 와도 자율권을 줄 거냐”고 질문했고, 서장훈 역시 “직업도 없고 빚까지 있는 사람이라면?”이라고 거들었다.

박중훈은 잠시 고민하더니 “그것도 본인 판단”이라며 “로미오와 줄리엣도 놔뒀으면 알아서 헤어졌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자기가 데여봐야 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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