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19년째 숙소 생활 중이라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효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효연은 본격적인 요리 대결을 펼치기 전 냉장고를 공개했다. 김성주는 "제작진 이야기를 듣고 놀랐는데, 효연 씨 냉장고를 가지러 소녀시대 숙소로 갔다더라. 숙소 냉장고를 아직도 쓰고 계신 거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그럼 다 나가고 19년째 혼자 사시고 계시는 거냐"고 질문했고, 효연은 "맞다"며 데뷔 후 19년째 홀로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효연은 "제가 송도가 본가인데, 매일 스케줄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사는 거다. 편안한 안식처, 그리고 배 곯지 말라고 항상 밥도 해 주신다. 이보다 좋은 덴 없다"고 숙소에 사는 이유를 밝혔다.
효연은 "관리는 제가 하고, 가끔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이모님께 부탁드리다. 저희가 소녀시대로 데뷔하기도 전부터 숙소 이모님으로 계셨던 분이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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