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환갑 생일파티서 복 제대로 터졌다…"금 한 돈 받아, 가져오지 말랬는데"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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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환갑 생일파티서 복 제대로 터졌다…"금 한 돈 받아, 가져오지 말랬는데"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2026-04-12 21:1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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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박중훈이 환갑 생일 파티 비하인드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박중훈이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박중훈은 어머니들과 패널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는 "화면보다 더 젊은 것 같다"는 말에 "그런 얘기들 많이 한다"고 받아치는 여유를 보였다.

서장훈은 "올해 드디어 환갑"이라며 나이를 언급한 뒤 "환갑을 맞이해서 감독, 후배 배우들, 지인들과 생일 파티를 했다더라"고 근황을 전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에 박중훈은 "원래 그런 걸 안 하는데 60살이 되니까 괜히 마음이 특별하더라. 좋아하는 배우 후배, 감독 후배와 저녁을 먹었다. 선물도 케이크도 가져오지 말라고 했는데 선물을 가져왔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 중에는 금 한 돈을 선물한 사람도 있다. 가져오지 말라고 문자를 보냈는데도 줬다. 근데 받으니까 좋더라"고 웃음을 지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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