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CJ올리브영이 자체 멤버십 포인트 제도인 ‘올리브 포인트’를 도입하며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
올리브영은 다음 달부터 회원 대상 포인트 제도 ‘올리브 포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해당 포인트는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비스에 참여할 경우 적립되며, 기존 CJ ONE 포인트에 추가로 쌓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이벤트는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리브영은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멤버십 혜택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회원 제도인 ‘올리브 멤버스’를 기반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특히 상위 등급인 골드 및 블랙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뷰티·웰니스 브랜드와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 ‘올리브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와 협업한 쿠킹 클래스와 재능공유 플랫폼 탈잉과의 제휴를 통해 온·오프라인 강의까지 영역을 넓혔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고객들이 올리브영을 통해 다양한 뷰티·웰니스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멤버십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리브 멤버스’는 최근 6개월간 온·오프라인 누적 구매 금액을 기준으로 △골드 △블랙 △그린 △핑크 △베이비 등 5개 등급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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