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설현은 자신의 SNS에 “아 좋다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뉴질랜드를 배경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흰색 민소매 상의에 노란색 하의, 체크무늬 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청량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눈길을 끈다.
한편 설현은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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