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한 달 동안 변동 없음. 괜찮은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선 모습이 담겼다. 체중계에는 57.6kg이라는 수치가 표시돼 눈길을 끈다. 특히 남보라는 임신 중임에도 한 달간 체중 변화가 없었다고 밝혀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2019년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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