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는 지난 10일 대회의실에서 우희종 회장, 탁성현 공정관리처장과 경기남부청 황창선 청장, 김성택 사이버수사1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ICT 기술을 활용해 지능화하는 불법 사이버도박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전했다.
양 기관은 이에 따라 불법경마 신고·대응 시스템 운영, 사이트 정보 공유 및 합동단속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 회장은 “관계 기관과의 공조 통해 건전한 마사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