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풍자가 과감한 단발 변신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풍자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단발갑니데이”라는 글과 함께 헤어스타일 변신 과정을 공개했다. 단골 미용실을 찾은 그는 긴 머리를 과감히 자르며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이어 풍자는 여러 방송을 통해 알려진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대영 원장을 언급하며 “단발이 탐탁치 않은 그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일 변화를 두고 미묘한 반응을 보이는 모습까지 솔직하게 공유하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커트와 스타일링을 마친 뒤 풍자는 “단발 완”이라며 완성된 모습을 공개했다. 한층 가벼워진 헤어스타일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특히 풍자는 최근 다이어트 약물 위고비를 통해 28kg 감량에 성공한 사실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헤어 변신까지 더해지며 더욱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웹예능 ‘또간집’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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